포장재는 「식품」이 아닌데 수입식품법이 걸립니다. 식품에 닿는 필름·용기·뚜껑·트레이가 전부 「기구 및 용기·포장」입니다.
⚠️ 인증이 붙습니다 — 비용과 기간을 먼저 계산하십시오
B2B 물량이라 로트가 크고, 부적합이 나면 손실도 큽니다. 다행히 재수입 완화가 잘 통하는 품목군입니다 — 제조국·해외제조업소·재질·바탕색상이 같고 5년 이내면 정밀검사(10일)가 서류검사(2일)로 내려갑니다. 첫 오더에서 재질을 확정하고 그 뒤로 유지하시는 것이 이 품목군의 핵심 전략입니다.
관세청 세관장확인대상물품 자료에서 4개 세번을 조회해 확인된 것입니다. 법령을 누르시면 비용·기간·면제·처벌까지 정리한 페이지로 갑니다.
| 법령 | 필요 서류 | 요건확인기관 | 해당 세번 |
|---|---|---|---|
|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 수입식품등 수입신고확인증 | 식품의약품안전처 | 4개 |
HS 코드는 저희가 정해 드릴 수 없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재질·용도·구성에 따라 세번이 갈리고, 최종 판단은 세관과 관세사의 몫입니다. 아래 표는 「이 품목군에서 이런 세번에 이런 요건이 확인됐다」는 참고 자료로만 보십시오. 확실히 하시려면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의 품목분류 사전심사를 이용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HS 세번 | 품목 | 확인법령 | 필요 서류 |
|---|---|---|---|
3923.21-0000 | 플라스틱제 봉투(에틸렌중합체) |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 수입식품등 수입신고확인증 |
3923.29-0000 | 플라스틱제 봉투(기타) |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 수입식품등 수입신고확인증 |
3923.90-0000 | 기타 플라스틱제 포장용기 |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 수입식품등 수입신고확인증 |
4819.40-0000 | 기타 종이제 포대·봉투 |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 수입식품등 수입신고확인증 |
표에 없는 세번은 「요건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관세청 API는 요건이 없는 세번과 존재하지 않는 세번의 응답이 똑같습니다. 둘을 구분할 방법이 없어서, 저희는 요건이 확인된 것만 싣습니다. 안 보인다고 안심하지 마십시오.
정밀검사는 항목당 과금이고, 어떤 항목이 붙는지는 재질로 정해집니다.
재질을 바꾸면 재수입 완화가 리셋됩니다. 공장이 “같은 물건인데 원료 공급처만 바꿨다”고 해도, 재질이 달라지면 다시 정밀검사입니다. 재질 스펙을 발주서에 고정하십시오.
동일 재질이면 색상이 달라도 1건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편해 보이지만 함정이 있습니다.
한 색상이 부적합하면 전체가 불수리됩니다. 5색을 묶어 신고했다가 한 색에서 중금속이 나오면 5색 전량이 막힙니다. 색을 늘리면 리스크도 함께 늘어난다는 것을 감안하십시오.
그리고 이 품목군도 영업등록 + 해외제조업소 등록이 수입신고 전까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중국 공장에 등록 정보를 발주와 동시에 요청하십시오.
“포장재는 식품이 아니니 상관없다”
「기구 및 용기·포장」으로 수입식품법이 걸립니다. 영업등록·해외제조업소 등록·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
“한 번 통과하면 계속 서류검사겠지”
재질이나 바탕색상이 바뀌면 다시 정밀검사입니다. 재질 스펙을 발주서에 고정하십시오.
“여러 색을 묶어 신고하면 이득”
한 색이 부적합하면 전체가 불수리됩니다. 편의와 리스크를 같이 보십시오.
한 번 인증 절차를 익혀두면 같은 법이 걸리는 다른 품목은 훨씬 수월합니다. 취급 품목을 넓히실 때 참고하십시오.
다른 품목군도 보기
이 페이지의 근거
확인하지 못한 것 — 재질 조합별 정밀검사 합산 총액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수집 2026-08-31 01:28:33 UTC · 조사 기준일 2026년 8월 16일. 법령·수수료·면제 기준은 수시로 바뀝니다. 발주 전에 반드시 소관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품목 사진과 대략적인 수량만 주시면 HS 후보·필요 요건·예상 인증비용까지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인증 때문에 수지가 안 맞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관세청 요건 데이터를 HS코드 단위로 4,602건 조회해 정리했습니다. 품목군 21개에 어느 법이 몇 건 걸리는지, 통관에 뭘 내야 하는지, 발주 전 확인 순서까지 4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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