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마다 달라서 정찰가를 붙일 수는 없습니다.
대신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전부 적어두었습니다.
대신 우리가 가져가는 건 그거 하나뿐입니다.
환율에서도, 검품에서도, 운송에서도 남기지 않습니다.
위에서 주황색은 하나뿐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나가는 돈 그대로입니다.
“환율은 은행 고시 송금환율로 합니다.
그날 그 손님한테서 우리 중국 계좌로 들어온 금액, 그냥 공개합니다.”
환율에 손 안 댄다는 말은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역을 보여드립니다. 보내신 돈이 우리 중국 계좌에 얼마로 찍혔는지 그대로요.
수수료를 깎으면 이 중에 뭔가를 빼야 합니다.
그래서 안 깎습니다. 대신 뭘 하는지 다 적어두겠습니다.
01
이우 시장에서 발품 팝니다
사진 한 장 주시면 현지에서 실물을 찾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가게마다 값이 다릅니다. 그걸 확인하는 게 일입니다.
02
단가를 협상합니다
처음 부르는 값으로 사지 않습니다. 25년 거래하면서 쌓인 게 이겁니다.
03
비슷한 대체품도 같이 찾습니다
찾으시는 물건보다 더 싸고 비슷한 게 있으면 그것도 알려드립니다.
04
중국어로 하는 일은 전부 합니다
공장·도매상 연락, 결제, 주소 처리. 장남 님은 한국어로 저희한테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05
배에 싣기 전에 확인합니다
현지에서 물건을 보고 사진 리포트를 보내드립니다. 한국 도착 후에는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06
안 될 것 같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조사해 보고 마진이 안 나오겠다 싶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안 될 걸 진행시켜서 서로 좋을 게 없습니다.
마진 우리가 버는 것 · 실비 그대로 나가는 것
연락처 안 받습니다. 그냥 계산해 보세요. 결과가 마음에 들면 그때 연락하시면 됩니다.
환율은 저희가 정하지 않습니다. 거래하시는 은행의 고시 송금환율을 그대로 씁니다.
오늘 환율을 직접 확인하고 넣어주세요. 넣지 않으시면 상품 대금은 위안으로만 보여드립니다.
1688이나 이우 시장에서 본 가격을 넣으세요.
모르시면 그냥 두세요. 1CBM = 가로·세로·높이 1m 상자 하나 분량입니다.
2026년 7월 기준 9만원대입니다. 운임은 시황에 따라 계속 바뀝니다. 실비로 청구합니다.
정확한 관세율은 HS코드로 정해집니다. 품목 알려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예상 개당 원가 (한국 도착 기준)
— 원
환율과 수량을 입력해 주세요
싸지 않습니다. 저희도 압니다.
다만 우리가 가져가는 건 그거 하나입니다. 환율은 은행 고시 송금환율 그대로 쓰고, 시장조사와 기본 검품은 따로 안 받고, 검품비·운송비·세금은 드는 만큼만 받습니다.
수수료가 몇 %인지보다 총액이 얼마인지를 보시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계산기를 두었습니다.
안 믿으셔도 됩니다. 내역을 보여드립니다.
보내신 돈이 그날 우리 중국 계좌에 얼마로 찍혔는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은행 고시 송금환율이니 직접 대조해 보시면 됩니다.
안 됩니다. 죄송합니다.
10%에 시장조사, 단가 협상, 현지 검품, 사진 리포트, 통관이 다 들어 있습니다. 깎으면 그중 뭔가를 빼야 합니다. 그러면 결국 제대로 못 해드립니다.
대신 우리가 뭘 하는지 위에 다 적어두었습니다. 그거 보고 판단해 주십시오.
물건마다 다릅니다. 손이 몇 번 가는지, 크기가 어떤지로 정해집니다. 봉지를 뜯어서 하나씩 봐야 하는 물건과 박스만 열어보면 되는 물건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
품목 알려주시면 얼마인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거 보고 할지 말지 정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우리가 남기는 건 없습니다. 드는 만큼만 받습니다.
2026년 7월 현재 CBM당 9만원대입니다. 운임은 시황에 따라 계속 바뀝니다.
우리는 실비로 청구합니다. 오르면 오른 대로, 내리면 내린 대로 나갑니다. 여기서 남기지 않습니다.
됩니다. 최소 수량 제한이 없습니다.
소량으로 팔리는지 보고 늘리는 게 정상적인 순서이고, 저희도 그 순서를 권합니다. 처음부터 컨테이너로 시작하는 분은 없습니다.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 거기서 시작합니다. “이거 이우에 있나요? 얼마예요?”만 물어보셔도 됩니다. 따로 받지 않습니다.
조사해 보고 마진이 안 나오겠다 싶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안 될 걸 진행시켜서 서로 좋을 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