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마다 달라서 정찰가를 붙일 수는 없습니다.
대신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전부 적어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우허브트레이드의 대행 수수료는 (공장 출고가 + 공장에서 이우 창고까지 운송비)의 10%이고, 최소 수수료는 없어 한 박스만 사도 10%만 받습니다. 시장조사·소싱·공장 연락·단가 협상·주문·기본 검품이 이 10%에 들어 있고, 환율·운송·관세·부가세는 수수료를 붙이지 않고 실비로 청구합니다.
근거: 이 페이지의 비용 항목 설명. 업체마다 수수료 구조가 다르므로 다른 업체의 수수료는 적지 않았습니다.
대신 우리가 가져가는 건 그거 하나뿐입니다.
환율에서도, 검품에서도, 운송에서도 남기지 않습니다.
위에서 주황색은 하나뿐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나가는 돈 그대로입니다.
“환율은 은행 고시 송금환율로 합니다.
그날 그 손님한테서 우리 중국 계좌로 들어온 금액, 그냥 공개합니다.”
환율에 손 안 댄다는 말은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역을 보여드립니다. 보내신 돈이 우리 중국 계좌에 얼마로 찍혔는지 그대로요.
수수료를 깎으면 이 중에 뭔가를 빼야 합니다.
그래서 안 깎습니다. 대신 뭘 하는지 다 적어두겠습니다.
01
이우 시장에서 발품 팝니다
사진 한 장 주시면 현지에서 실물을 찾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가게마다 값이 다릅니다. 그걸 확인하는 게 일입니다.
02
단가를 협상합니다
처음 부르는 값으로 사지 않습니다. 25년 거래하면서 쌓인 게 이겁니다.
03
비슷한 대체품도 같이 찾습니다
찾으시는 물건보다 더 싸고 비슷한 게 있으면 그것도 알려드립니다.
04
중국어로 하는 일은 전부 합니다
공장·도매상 연락, 결제, 주소 처리. 한국어로 저희한테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05
배에 싣기 전에 확인합니다
현지에서 물건을 보고 사진 리포트를 보내드립니다. 한국 도착 후에는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06
안 될 것 같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조사해 보고 마진이 안 나오겠다 싶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안 될 걸 진행시켜서 서로 좋을 게 없습니다.
마진 우리가 버는 것 · 실비 그대로 나가는 것
연락처 안 받습니다. 그냥 계산해 보세요. 결과가 마음에 들면 그때 연락하시면 됩니다.
실시간 참고환율 조회 중…
환율은 저희가 정하지 않습니다. 거래하시는 은행의 고시 송금환율을 그대로 씁니다.
자동으로 채워드린 값은 참고용입니다. 정확한 값은 은행 앱의 고시 송금환율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
1688이나 이우 시장에서 본 가격을 넣으세요.
모르시면 그냥 두세요. 1CBM = 가로·세로·높이 1m 상자 하나 분량입니다.
2026년 7월 기준 9만원대입니다. 운임은 시황에 따라 계속 바뀝니다. 실비로 청구합니다.
정확한 관세율은 HS코드로 정해집니다. 품목 알려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예상 개당 원가 (한국 도착 기준)
— 원
환율과 수량을 입력해 주세요
위 계산기와 같은 조건으로 두 경우를 미리 계산해 두었습니다. 관세율 8%, 해상 운임 CBM당 92,000원으로 넣었습니다.
처음 시험해 보는 소량
상품 30만원어치 · 0.5CBM
| 상품 대금 (공장 출고가 + 이우 창고까지 운송) | 300,000원 |
| 대행 수수료 10% — 우리 마진 | 30,000원 |
| 해상 운송비 (0.5CBM) | 46,000원 |
| 관세 8% | 27,680원 |
| 부가세 10% | 37,368원 |
| 합계 | 441,048원 |
| 사업자 매입세액 공제를 받으면 실부담 | 약 403,680원 |
팔리는 걸 확인한 뒤의 물량
상품 300만원어치 · 3CBM
| 상품 대금 (공장 출고가 + 이우 창고까지 운송) | 3,000,000원 |
| 대행 수수료 10% — 우리 마진 | 300,000원 |
| 해상 운송비 (3CBM) | 276,000원 |
| 관세 8% | 262,080원 |
| 부가세 10% | 353,808원 |
| 합계 | 4,191,888원 |
| 사업자 매입세액 공제를 받으면 실부담 | 약 3,838,080원 |
여기에 더해질 수 있는 것 — 관세사 수입신고 수수료(건당), 한국 안 배송비, 개당 검품을 맡기시는 경우의 검품비, 보험료. 모두 실제 든 금액 그대로이고, 생기면 미리 말씀드립니다.
관세율은 품목(HS코드)에 따라 0~13%로 달라지고, 운임은 시황에 따라 바뀝니다. 확정 견적이 아니라 감을 잡으시라는 예시입니다.
싸지 않습니다. 저희도 압니다.
다만 우리가 가져가는 건 그거 하나입니다. 환율은 은행 고시 송금환율 그대로 쓰고, 시장조사와 기본 검품은 따로 안 받고, 검품비·운송비·세금은 드는 만큼만 받습니다.
수수료가 몇 %인지보다 총액이 얼마인지를 보시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계산기를 두었습니다.
안 믿으셔도 됩니다. 내역을 보여드립니다.
보내신 돈이 그날 우리 중국 계좌에 얼마로 찍혔는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은행 고시 송금환율이니 직접 대조해 보시면 됩니다.
안 됩니다. 죄송합니다.
10%에 시장조사, 단가 협상, 현지 검품, 사진 리포트, 통관 서류 준비가 다 들어 있습니다. 관세사 수수료·세금·운임만 실비입니다. 깎으면 그중 뭔가를 빼야 합니다. 그러면 결국 제대로 못 해드립니다.
대신 우리가 뭘 하는지 위에 다 적어두었습니다. 그거 보고 판단해 주십시오.
상품에 따라 많이 다릅니다. 정해진 단가는 없고, 주문이 들어갈 때 품목을 보고 구체적으로 의논해서 정합니다.
정확히는 손이 몇 번 가는지, 크기가 어떤지로 정해집니다. 봉지를 뜯어서 하나씩 봐야 하는 물건과 박스만 열어보면 되는 물건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
품목 알려주시면 얼마인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거 보고 할지 말지 정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우리가 남기는 건 없습니다. 드는 만큼만 받습니다.
2026년 7월 현재 CBM당 9만원대입니다. 해상은 부피(CBM)로 계산하고, 아주 무거운 물건만 운송회사가 따로 안내합니다. 운임은 시황에 따라 계속 바뀝니다.
우리는 실비로 청구합니다. 오르면 오른 대로, 내리면 내린 대로 나갑니다. 여기서 남기지 않습니다.
됩니다. 최소 수량 제한이 없습니다.
소량으로 팔리는지 보고 늘리는 게 정상적인 순서이고, 저희도 그 순서를 권합니다. 처음부터 컨테이너로 시작하는 분은 없습니다.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 거기서 시작합니다. “이거 이우에 있나요? 얼마예요?”만 물어보셔도 됩니다. 진행하지 않으셔도 따로 받지 않습니다. 이우 밖 공장 출장비나 샘플 구매비가 필요할 때만 미리 말씀드리고 실비로 받습니다.
조사해 보고 마진이 안 나오겠다 싶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안 될 걸 진행시켜서 서로 좋을 게 없습니다.
위안화 매입가·박스 크기·관세율을 넣으면 개당 매입원가와 권장 판매가까지 나옵니다. 송금환율과 과세환율을 따로 잡아 세금이 어긋나지 않게 했습니다. 저희가 실제로 쓰는 «소싱킷»에서 바로 계산하실 수 있고, 엑셀 서식도 함께 드립니다.
받는 건 이메일 주소 하나뿐입니다. 자료는 바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