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은 전안법 KC가 기본이고, 스마트 기능(와이파이·블루투스)이 붙는 순간 전파법이 추가됩니다. 요즘 이우 조명 대부분이 스마트입니다.
⚠️ 인증이 붙습니다 — 비용과 기간을 먼저 계산하십시오
“스마트”라는 단어가 인증비를 두 배로 만듭니다. 일반 LED 조명이면 전안법 하나로 끝나지만, 앱 연동이 되면 전파법이 붙습니다. 다만 이미 인증받은 무선모듈이 들어 있으면 적합등록(55,000원·즉시)으로 처리돼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발주 전에 모듈 인증번호를 물어보십시오.
관세청 세관장확인대상물품 자료에서 4개 세번을 조회해 확인된 것입니다. 법령을 누르시면 비용·기간·면제·처벌까지 정리한 페이지로 갑니다.
| 법령 | 필요 서류 | 요건확인기관 | 해당 세번 |
|---|---|---|---|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요건확인서 | 국가기술표준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외 2곳 | 4개 |
| 전파법 | 방송통신기기인증확인서 | 국립전파연구원 | 4개 |
HS 코드는 저희가 정해 드릴 수 없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재질·용도·구성에 따라 세번이 갈리고, 최종 판단은 세관과 관세사의 몫입니다. 아래 표는 「이 품목군에서 이런 세번에 이런 요건이 확인됐다」는 참고 자료로만 보십시오. 확실히 하시려면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의 품목분류 사전심사를 이용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HS 세번 | 품목 | 확인법령 | 필요 서류 |
|---|---|---|---|
8539.31-0000 | 형광램프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전파법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요건확인서 방송통신기기인증확인서 |
9405.21-0000 | 전기식 테이블·책상 램프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전파법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요건확인서 방송통신기기인증확인서 |
9405.41-0000 | 태양광 발광 램프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전파법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요건확인서 방송통신기기인증확인서 |
9405.42-0000 | 기타 LED 램프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전파법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요건확인서 방송통신기기인증확인서 |
표에 없는 세번은 「요건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관세청 API는 요건이 없는 세번과 존재하지 않는 세번의 응답이 똑같습니다. 둘을 구분할 방법이 없어서, 저희는 요건이 확인된 것만 싣습니다. 안 보인다고 안심하지 마십시오.
“중국에서 잘 켜졌다”는 근거가 안 됩니다. 50Hz에서 정상이던 제품이 60Hz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장에 “60Hz로 시험해 보셨습니까?”를 물어보십시오.
“이 조명에 들어간 와이파이/블루투스 모듈이 한국 적합인증을 받은 모듈입니까? 모듈 인증번호를 주실 수 있습니까?”
인증받은 모듈이면 완제품은 적합등록(55,000원·즉시), 아니면 적합인증(165,000원·5일 + 시험 25일)입니다. 시험비까지 감안하면 격차가 훨씬 큽니다.
중국은 상호인정(MRA) 미체결국이라 중국 시험소 성적서는 전면 무효입니다. CE·FCC가 찍혀 있어도 한국에서 다시 시험해야 합니다.
“LED는 간단하니까 인증도 간단하겠지”
스마트 기능이 붙으면 전파법이 추가됩니다. 앱 연동 조명은 법이 두 개입니다.
“중국에서 잘 켜졌으니 문제없다”
중국은 50Hz, 한국은 60Hz입니다. 주파수가 다르면 시험에서 걸릴 수 있습니다.
“색온도만 다른 건 같은 모델”
인증은 모델당이고 범위 판단은 기관이 합니다. 미리 확인하십시오.
한 번 인증 절차를 익혀두면 같은 법이 걸리는 다른 품목은 훨씬 수월합니다. 취급 품목을 넓히실 때 참고하십시오.
다른 품목군도 보기
이 페이지의 근거
확인하지 못한 것 — 조명류 전안법 시험비의 공개 정액표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수집 2026-08-31 01:28:33 UTC · 조사 기준일 2026년 8월 16일. 법령·수수료·면제 기준은 수시로 바뀝니다. 발주 전에 반드시 소관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품목 사진과 대략적인 수량만 주시면 HS 후보·필요 요건·예상 인증비용까지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인증 때문에 수지가 안 맞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관세청 요건 데이터를 HS코드 단위로 4,602건 조회해 정리했습니다. 품목군 21개에 어느 법이 몇 건 걸리는지, 통관에 뭘 내야 하는지, 발주 전 확인 순서까지 4쪽입니다.
받는 건 이메일 주소 하나뿐입니다. 자료는 바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