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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것

여기서 답이 안 되면, 품목 알려주시고 물어보세요. 대부분 그게 더 빠릅니다.

비용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상품 금액의 10%입니다. 시장조사, 소싱, 단가 협상, 주문, 기본 검품이 전부 여기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버는 건 그거 하나입니다. 환율은 은행 고시 송금환율을 그대로 쓰고, 운송비·검품비·세금은 드는 만큼만 받습니다.

10%면 비싼 거 아닌가요?

싸지 않습니다. 저희도 압니다. 다만 우리가 가져가는 건 그거 하나입니다. 우리가 10%로 무엇을 하는지는 비용 페이지에 항목별로 다 적어뒀습니다.

환율에서 안 남긴다는 걸 어떻게 믿나요?

안 믿으셔도 됩니다. 내역을 보여드립니다. 보내신 돈이 그날 우리 중국 계좌에 얼마로 찍혔는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은행 고시 송금환율이니 직접 대조해 보시면 됩니다.

개당 검품은 얼마인가요?

물건마다 다릅니다. 손이 몇 번 가는지, 크기가 어떤지로 정해집니다. 봉지를 뜯어 하나씩 봐야 하는 물건과 박스만 열어보면 되는 물건이 같을 수 없습니다. 품목 알려주시면 얼마인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운임이 왜 이런가요?

2026년 7월 현재 CBM당 9만원대입니다. 운임은 시황에 따라 계속 바뀝니다. 우리는 실비로 청구합니다. 오르면 오른 대로, 내리면 내린 대로 나갑니다. 여기서 남기지 않습니다.

수입대행

수량이 적어도 되나요? 딱 한 박스만 해보고 싶은데요.

됩니다. 최소 수량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컨테이너로 시작하는 분은 없습니다. 소량으로 팔리는지 확인하고 늘리는 게 정상적인 순서이고, 저희도 그 순서를 권합니다.

중국어를 한마디도 못 하는데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그래서 대행을 쓰시는 겁니다. 공장·도매상과의 소통, 결제, 주소 처리를 전부 저희가 합니다. 한국어로 저희한테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중국에 직접 가봐야 하나요?

안 가셔도 됩니다. 대부분의 고객이 한 번도 안 오셨습니다. 다만 오고 싶으시면 이우 시장 안내해 드립니다. 저희는 현지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시장조사만 부탁드려도 되나요?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 거기서 시작합니다. "이거 이우에 있나요? 얼마예요?"만 물어보셔도 됩니다. 따로 받지 않습니다. 조사해 보고 마진이 안 나오겠다 싶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1688에서 직접 사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1688은 온라인에 올라온 것만 살 수 있고, 개인 직구는 금액 한도가 있습니다. 저희는 이우 현지에 사람이 있어서 시장에 직접 가서 실물을 확인합니다. 온라인에 없는 공장 단가를 찾아내기도 합니다.

불량이 오면 어떻게 되나요?

중국에서 배에 싣기 전에 현지에서 검품합니다. 검품 사진 리포트를 보내드리고 확인받은 뒤 출고합니다. 한국에 도착한 뒤 불량을 발견하면 반품 운임이 상품값보다 비싸서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이 순서가 중요합니다.

통관에서 막히는 경우는 없나요?

통관 문제의 대부분은 "이 품목에 검사가 필요한 줄 몰라서" 생깁니다. 식품 용기·기구류처럼 식약처 정밀검사가 필요한 품목은 수입을 시작하기 전에 알려드리고, 검사 진행까지 대행합니다. 품목만 알려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OEM 제작

도면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손그림 한 장으로도 시작합니다. 시장에 파는 비슷한 물건 사진에 "여기를 이렇게 바꿔주세요"만 있어도 됩니다. 도면화는 저희가 공장과 함께 합니다. 애초에 포장·로고만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면 도면이라는 게 필요 없습니다.

몇만 개는 뽑아야 하잖아요?

품목마다 완전히 다릅니다. 포장·로고만 바꾸면 수량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자수·봉제나 부자재도 생각보다 적게 됩니다. 포기하기 전에 수량을 알려주고 물어보세요.

양산품이 샘플과 다르면요?

OEM에서 제일 흔한 사고가 정확히 이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양산 중간에 한 번, 출고 전에 한 번 현지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한국에서 사진만 받아보면 이걸 잡을 수 없습니다.

기존에 다른 곳에서 만들던 제품을 옮길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현재 단가와 조건을 알려주시면 검토해 드립니다. 검토 결과 지금이 더 낫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안 될 걸 진행시켜서 서로 좋을 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