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침구는 「안전기준준수」라 사전 신고가 없지만, 전기가 들어가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전기담요·전기매트는 전안법 「안전인증」 — 45일 + 중국 공장 실사입니다.
⚠️ 인증이 붙습니다 — 비용과 기간을 먼저 계산하십시오
전기요·온수매트는 이 품목군에서 가장 어려운 물건입니다. 안전인증 대상이라 처리 45일, 국외 공장심사 600,000원 + 출장비가 붙고, 중국 공장이 실사에 협조해야 합니다. 반면 일반 이불·베개·커튼은 사전 신고 절차가 없어 진입이 쉽습니다. 같은 침구인데 난이도가 정반대입니다.
관세청 세관장확인대상물품 자료에서 3개 세번을 조회해 확인된 것입니다. 법령을 누르시면 비용·기간·면제·처벌까지 정리한 페이지로 갑니다.
| 법령 | 필요 서류 | 요건확인기관 | 해당 세번 |
|---|---|---|---|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요건확인서 | 국가기술표준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외 2곳 | 3개 |
| 전파법 | 방송통신기기인증확인서 | 국립전파연구원 | 3개 |
HS 코드는 저희가 정해 드릴 수 없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재질·용도·구성에 따라 세번이 갈리고, 최종 판단은 세관과 관세사의 몫입니다. 아래 표는 「이 품목군에서 이런 세번에 이런 요건이 확인됐다」는 참고 자료로만 보십시오. 확실히 하시려면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의 품목분류 사전심사를 이용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HS 세번 | 품목 | 확인법령 | 필요 서류 |
|---|---|---|---|
9404.21-0000 | 셀룰러 고무·플라스틱 매트리스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전파법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요건확인서 방송통신기기인증확인서 |
9404.29-0000 | 기타 매트리스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전파법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요건확인서 방송통신기기인증확인서 |
9404.90-0000 | 침구류(이불·베개 등)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전파법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요건확인서 방송통신기기인증확인서 |
표에 없는 세번은 「요건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관세청 API는 요건이 없는 세번과 존재하지 않는 세번의 응답이 똑같습니다. 둘을 구분할 방법이 없어서, 저희는 요건이 확인된 것만 싣습니다. 안 보인다고 안심하지 마십시오.
유아용 섬유제품처럼 어린이제품법이 걸리는 경우 색상·재질이 추가될 때마다 70% 요율로 가산됩니다.
첫 오더는 색을 줄이십시오. 5색을 한 번에 들여오면 시험비가 감당이 안 됩니다. 한 색으로 검증한 뒤 확장하시는 편이 자금 면에서 안전합니다.
일반 성인용 침구는 이 부담이 없으니, 이 품목군에서 시작하실 거면 성인용 비전기 제품이 정답입니다.
“침구는 다 규제가 없다”
전기담요·전기매트는 전안법 안전인증이라 45일 + 중국 공장 실사가 필요합니다.
“신고 절차가 없으면 기준도 없다”
안전기준준수 대상도 기준은 지켜야 합니다. 위반 시 리콜·과태료 대상입니다.
한 번 인증 절차를 익혀두면 같은 법이 걸리는 다른 품목은 훨씬 수월합니다. 취급 품목을 넓히실 때 참고하십시오.
다른 품목군도 보기
이 페이지의 근거
확인하지 못한 것 — 전기담요·온수매트 시험비의 공개 정액표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수집 2026-08-31 01:28:33 UTC · 조사 기준일 2026년 8월 16일. 법령·수수료·면제 기준은 수시로 바뀝니다. 발주 전에 반드시 소관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품목 사진과 대략적인 수량만 주시면 HS 후보·필요 요건·예상 인증비용까지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인증 때문에 수지가 안 맞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관세청 요건 데이터를 HS코드 단위로 4,602건 조회해 정리했습니다. 품목군 21개에 어느 법이 몇 건 걸리는지, 통관에 뭘 내야 하는지, 발주 전 확인 순서까지 4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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