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대행»으로 검색하셨어도 괜찮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개인 직구 대신 사 주기가 아니라 사업자 정식 수입입니다. 무엇이 다른지 보기 →
「믿을 만하다」는 말로는 확인이 안 됩니다. 확인은 다섯 가지 기록으로 합니다 — ① 한국 사업자등록번호와 통신판매업 신고번호가 공개돼 있는가, ② 중국 쪽 사업자와 주소가 공개돼 있는가, ③ 중국 쪽 수출신고가 어떤 경로로 나가는가(수출입권, 进出口权), ④ 거래가 끝난 뒤 내 손에 남는 서류가 무엇인가, ⑤ 연락이 닿는 통로와 답변 기준이 정해져 있는가. 다섯 개 모두 상대가 말로 하는 대답이 아니라 공개된 숫자나 서류로 대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우허브트레이드의 값도 아래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같은 표를 다른 업체에도 채워 보시면 됩니다.
이 글은 「어느 업체가 1등인가」에 답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아는 한 그 답은 없습니다. 여러 곳을 놓고 견적을 비교하는 기준은 업체를 고르는 기준에 따로 적었고, 이 글은 그 앞 단계 — 상대가 실제로 존재하고, 거래가 기록으로 남는가만 다룹니다.
위에서부터 확인하십시오. 앞의 것이 안 되면 뒤는 볼 필요가 없습니다.
| 확인할 것 | 어디서 확인하나 | 확인이 안 되면 |
|---|---|---|
| 1. 한국 사업자등록번호 | 홈페이지 하단에 적혀 있어야 하고, 국세청 홈택스 「사업자등록 상태조회」에서 번호로 대조합니다 | 번호가 아예 없거나, 적힌 번호가 조회되지 않는 경우 |
| 2. 중국 쪽 사업자와 주소 | 중국 상호와 현지 주소가 공개돼 있는지 봅니다. 물건을 보고 검품하고 실어 보내는 일은 현지에 실체가 있어야 됩니다 | 「현지 파트너와 협력한다」고만 하고 상호·주소를 밝히지 않는 경우 |
| 3. 수출신고가 나가는 경로 | 중국에서는 수출입권(수출입 경영권)이 있어야 수출신고를 냅니다. 그 권한을 직접 가졌는지, 아니면 권한이 있는 대리수출사를 통하는지 둘 중 하나로 답이 와야 합니다 | 둘 다 아니거나, 경로를 아예 밝히지 못하는 경우 |
| 4. 남는 서류 | 거래가 끝난 뒤 무엇을 받는지 미리 물어봅니다 — 수입신고필증·인보이스·검품 사진 | 「알아서 다 해드린다」고만 하고 서류 이름을 대지 못하는 경우 |
| 5. 연락 통로와 답변 기준 | 전화번호가 공개돼 있는지, 문의에 며칠 안에 답한다고 적어 두었는지 봅니다 | 메신저 아이디 하나만 있고 전화·주소가 없는 경우 |
1번은 무료이고 1분이면 끝납니다. 여기서 걸리는 곳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세 번째가 한국 쪽에서는 잘 안 보이는 항목입니다. 중국에서 물건을 정식으로 내보내려면 수출입권(进出口权, 수출입 경영권)이 필요합니다. 이 권한이 있어야 그 이름으로 수출신고가 나가고 대금을 외화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쪽 경로는 실제로 두 가지뿐입니다 — 수출입권을 직접 가지고 수출신고를 내거나, 수출입권이 있는 대리수출사를 통해 내거나. 둘 중 어느 쪽이든 정식 수출신고가 나가고 서류가 남으니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는 둘 다 아닌 경우입니다. 수출입권도 없고 대리수출사도 끼지 않으면 남의 신고 건에 물건을 얹어 내보내게 되는데, 그러면 서류상 수출자와 실제로 물건을 보낸 사람이 달라집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되짚을 기록이 끊기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그러니 「중국에도 사무실이 있다」는 말만 듣지 마시고, 수출신고가 어느 이름으로 나가는지를 한 번 더 물어보십시오. 위의 두 가지 중 하나로 답이 오면 됩니다.
같은 다섯 칸을 저희 값으로 채우면 이렇습니다. 사업자 번호와 주소·연락처는 소개 페이지와 사이트 하단에 이미 공개돼 있는 그대로이고, 이 글에서 새로 만든 숫자는 없습니다.
| 항목 | 이우허브트레이드 |
|---|---|
| 한국 사업자 | 대신무역도매상닷컴 · 사업자등록번호 132-11-46274 · 통신판매업신고 제2014-고양일산동-0386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공릉천로355번길 48 |
| 중국 사업자 | 义乌市熙守贸易商行 · 중국 절강성 이우시 강남4구 83동 · 2000년 8월 이우 진출 |
| 수출신고 경로 | 저희 중국 상호는 수출입권을 직접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수출입권이 있는 대리수출사를 통해 정식 수출신고가 나갑니다. 물어보시면 어느 쪽 이름으로 나가는지 알려드립니다 |
| 남는 서류 | 수입신고필증(고객사 사업자 명의) · 인보이스 · 출고 전 현지 검품 사진 리포트 |
| 연락·답변 | 010-3123-9957 · +86 133-7689-5882 · goohw@naver.com · 문의는 영업일 1일 이내 답변 |
한 가지만 덧붙이면, 저희는 한국과 중국 양쪽에 등록된 사업자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수입신고를 하려면 중국에서 물건을 내보내는 쪽과 한국에서 받는 쪽 양쪽에 실체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임원진이 중국에 상주해서 중국 사무실이 본사 역할을 합니다.
반대로, 흔히 신뢰의 근거로 제시되지만 확인할 방법이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희 것도 예외가 아니라서 같이 적습니다.
| 흔히 보는 것 | 왜 근거가 되지 않나 |
|---|---|
| 후기 수·별점 | 어디에 적혔는지에 따라 검증 가능성이 완전히 다릅니다. 자사 홈페이지에만 있는 후기는 대조할 방법이 없습니다 |
| 「업계 1위」·「최다 거래」 | 집계 주체와 기준이 없으면 문장일 뿐입니다. 저희도 이런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
| 업력(연차) | 오래된 것과 내 품목을 잘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저희 25년도 그 자체로는 근거가 아닙니다 |
| 거래처 수·누적 품목 수 | 업체가 스스로 세는 숫자라 외부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 「전국 최저가」 | 같은 품목·같은 수량·같은 조건이 아니면 비교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
이 표는 「그러니 믿지 마라」가 아니라, 이것만으로 판단하지 마시라는 뜻입니다. 위의 다섯 가지를 먼저 보시고, 이런 것들은 그다음에 참고하십시오.
5번이 사실상 마지막 확인입니다. 서류로 확인되는 것과 실제로 일하는 방식이 같은지는 한 번 거래해 보면 바로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처음 오시는 분께 큰 수량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진행 순서는 진행 절차 페이지에 단계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정리하면, 「믿을 만한 곳」을 찾는 일은 좋은 평판을 찾는 일이 아니라 확인되는 것과 확인되지 않는 것을 갈라내는 일입니다. 위 다섯 가지는 이우허브트레이드를 포함해 어느 업체에나 똑같이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에게 물어보실 때는 품목과 수량만 알려주시면 예상 관세·부가세와 운임까지 얹은 총액으로 영업일 1일 이내에 답변드립니다.
박람회는 개막 30일 전, 중국 연휴는 큰 연휴 30일 전에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항공·초청장을 잡거나 발주를 당겨야 하는 시점이 딱 그때입니다. 이우 소식은 저희가 이우 현지에서 义乌商报를 읽고 정리한 날에만 보냅니다. 이메일 주소 하나만 받고, 광고나 홍보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언제든 메일 하단 «수신거부» 한 번으로 끝납니다. 수집 항목은 이메일 주소뿐이며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