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대행»으로 검색하셨어도 괜찮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개인 직구 대신 사 주기가 아니라 사업자 정식 수입입니다. 무엇이 다른지 보기 →
2026.09.02 · 이우허브
「제일 나은 곳」은 품목과 수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순위는 없습니다. 대신 어떤 품목이든 업체를 갈라내는 질문은 다섯 개로 정해져 있습니다 — 수수료가 무엇에 붙는가, 환율을 누가 정하는가, 검품을 누가 어디서 하는가, 수입신고가 내 사업자 명의로 되는가, 현지에 사람이 있는가. 이 다섯 개를 같은 문장으로 여러 곳에 물어보시면 견적서 숫자를 비교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갈립니다. 아래 표에 각 질문이 왜 필요한지, 어떤 답이 오면 다시 보셔야 하는지, 그리고 이우허브트레이드의 값을 같은 줄에 적어 두었습니다 — 수수료는 중국 현지 상품 금액의 10%, 환율은 은행 고시 송금환율 그대로, 검품은 이우 창고에서 출고 전, 수입신고는 고객 사업자 명의, 현지 인력은 이우와 한국 양쪽 사업자입니다. 다른 업체의 값은 저희가 확인하지 못한 것이라 적지 않았습니다.
왜 「어디가 1등」이라는 답이 안 나오나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업체마다 잡을 수 있는 산지가 다릅니다. 이우 시장은 잡화·문구·액세서리·완구·생활용품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전자 부품이나 의류 원단처럼 이우에서 나오지 않는 품목은, 이우 업체가 아무리 좋아도 결국 다른 지역에서 떼어다 중간에 한 단계를 더 얹게 됩니다. 어떤 품목이 어느 도시에서 나오는지는 산지 지도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둘째, 수량 구간이 다릅니다. 한 박스짜리 소량을 잘 받아주는 곳과, 컨테이너 단위 정식 수입을 다루는 곳은 애초에 다른 일을 합니다. 그래서 「어디가 제일 나은가」라는 질문은 답이 없고, 「내 품목과 내 수량에 이 업체가 맞는가」로 바꿔야 답이 나옵니다.
완성된 제품을 하나 집어 눈으로 살펴보는 검품 장면 · 이우허브 현지 촬영
물어볼 다섯 가지
순서대로 물어보십시오. 앞의 것부터 갈립니다.
물어볼 것
왜 갈리는가
이런 답이면 다시 보십시오
이우허브트레이드의 값
1. 수수료는 무엇에 붙습니까
같은 「5%」라도 상품가 기준인지 총액 기준인지에 따라 실제 금액이 달라집니다
기준을 밝히지 않고 요율만 말하는 경우
중국 현지 상품 금액의 10%. 운임과 세금에는 붙이지 않습니다
2. 환율은 어느 값을 씁니까
수수료를 낮게 부르고 환율에서 가져가는 방식이 있습니다
「저희 환율입니다」라고만 하고 은행 고시 환율과 대조를 꺼리는 경우
은행 고시 송금환율 그대로. 여기에 더하지 않습니다
3. 검품은 누가, 어디서 합니까
출고 전 현지 검품과 한국 입고 후 확인은 결과가 전혀 다릅니다
「공장이 알아서 합니다」
이우 창고에서 출고 전. 기본 검품과 사진 리포트는 수수료에 포함
4. 제 사업자 명의로 정식 신고됩니까
개인 명의로 들어오면 수입신고필증이 남지 않아 매입세액 공제를 못 받습니다
「통관까지 다 해드립니다」라고만 하고 명의 이야기가 없는 경우
고객 사업자 명의로 정식 신고. 신고는 저희가 연결한 관세사가 하고, 관세사 수수료는 세금과 함께 실비
5. 현지에 사람이 있습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시장이나 공장에 직접 갈 수 있는지가 갈립니다
현지 사업자·주소·연락처를 확인해 주지 못하는 경우
중국 저장성 이우와 한국 양쪽에 사업자. 25년째 이우 현지에 있습니다
다섯 개 모두 「예/아니오」가 아니라 어떻게인지를 물어보셔야 갈립니다. 맨 오른쪽 칸은 이우허브트레이드의 값입니다. 다른 업체의 칸은 비워 두었습니다 — 저희가 직접 확인하지 못한 남의 조건을 표에 적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같은 질문을 그대로 붙여 넣으시면 각 업체가 스스로 그 칸을 채웁니다.
견적서 숫자로는 비교가 안 되는 것들
업체들을 표로 놓고 비교하려다 막히는 지점이 있습니다. 다음 항목들은 업체의 실력 차이가 아니라 품목과 그날의 사정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라, 애초에 숫자로 줄 세울 수 없습니다.
항목
왜 숫자로 비교가 안 되나
통관 소요일수
세관 검사 지정 여부와 항구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해상운임
부피(CBM)·시즌·선사에 따라 바뀝니다
관세율
HS코드에 따라 정해집니다. 품목을 모르면 계산 자체가 안 됩니다
개당 검품 비용
검사 항목 수와 품목에 따라 다릅니다
최소 주문 수량
공장과 품목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이 항목들을 품목도 묻지 않고 「얼마」라고 딱 적어 보내는 견적서는, 확인하고 적은 게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이우허브트레이드의 값 — 조건까지 적으면
위 표의 맨 오른쪽 칸을 조건까지 붙여 다시 적습니다. 기준을 세워 놓고 저희만 빠져나가면 기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질문
이우허브트레이드의 답
수수료 기준
중국 현지 상품 금액의 10% 하나입니다. 운임과 세금에는 붙이지 않습니다
환율
은행 고시 송금환율을 그대로 씁니다. 여기에 더하지 않습니다
검품
이우 창고에서 출고 전에 합니다. 기본 검품과 사진 리포트는 수수료에 포함됩니다
수입신고
고객 사업자 명의로 정식 신고합니다. 신고는 저희가 연결한 관세사가 하고, 관세사 수수료는 세금과 함께 실비로 고객 부담입니다
현지 인력
중국 절강성 이우와 한국 양쪽에 사업자를 두고 25년째 현지에 있습니다
수수료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는 수수료 글에, 통관 범위는 통관 대행 글에 항목별로 적어두었습니다.
생활잡화 시장 — 색색의 포장·문구류가 벽을 채운 매장 · 이우허브 현지 촬영
이우허브트레이드가 하지 않는 것
고르는 기준이 되려면 못 하는 것도 같이 적어야 합니다.
이우에서 나오지 않는 품목을 억지로 맡지 않습니다. 다른 산지가 맞는 품목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인증 취득을 대신 받아드리지 않습니다. KC 안전인증이나 식약처 품목 등록은 지정 기관에 신청하는 별도 절차입니다. 무엇을 어디에 내야 하는지는 안내해 드립니다.
개인 명의 우회나 목록통관은 하지 않습니다. 재판매용 물건은 처음부터 정식 통관으로만 진행합니다.
통관 소요일수를 숫자로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확정할 수 없는 숫자를 미리 드리는 편이 더 나쁘다고 봅니다.
「업계 1위」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확인할 방법이 없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비교하실 때 순서
품목부터 정하십시오. 품목이 정해져야 산지가 정해지고, 산지가 정해져야 후보가 좁혀집니다.
같은 품목·같은 수량으로 세 곳에 물어보십시오. 조건이 다르면 견적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위 다섯 개 질문을 그대로 붙이십시오. 총액이 아니라 이 답이 갈라줍니다.
총액으로 받으십시오. 수수료율만 적힌 견적은 실제로 나갈 돈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어디가 제일 나은가」에는 답이 없고, 「내 품목·내 수량에 맞고, 위 다섯 개에 숫자와 기준으로 답하는가」에는 답이 있습니다. 이우허브트레이드에 물어보실 때는 품목과 수량만 알려주시면 예상 관세·부가세와 운임까지 얹은 총액으로 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입니다. 발주부터 통관까지의 순서는 진행 절차 페이지에, 비용 항목은 비용 페이지에 열어두었습니다.
업체 정보
이우허브트레이드 — 업체 선택 기준
아래는 자랑이 아니라 대조용 값입니다. 다른 업체에 같은 항목을 물어보시면 비교가 됩니다.
하는 일
어떻게
이우 시장 소싱·매장 확인
이우 현지에서 직접
단가 협상·발주
이우허브트레이드
사업자 사입대행
사업자등록증 하나로 사업자 명의 정식 수입
기본 검품·출고 전 사진 리포트
이우 창고
국제 운송 (해상·항공)
운송사 실비
수입통관 대행
HS코드·수입요건 확인, 수입신고 서류 준비, 관세사 연결
국내 배송
지정 주소 또는 일산 창고 경유
OEM 제작
중국 공장 발주
하지 않는 일
왜
KC·식약처 인증 «취득» 대행
어디에 무엇을 내는지는 안내하되 인증서를 대신 따지 않습니다
목록통관·개인 명의 우회
재판매용은 처음부터 정식 통관으로만 진행합니다
통관 소요일수 확약
세관 검사 지정 여부에 따라 달라져 숫자로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수출입권 직접 보유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수출입권이 있는 대리수출사를 통해 정식 수출신고합니다
중국 义乌市熙守贸易商行 · 中国浙江省义乌市江南4区83幢 한국 이우허브 (대신무역도매상닷컴)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공릉천로355번길 48
사업자등록번호 132-11-46274 · 통신판매업신고 제2014-고양일산동-0386 · 2000년 8월 시작
대행 수수료 상품가의 10% (관세·부가세·운임·관세사 수수료는 실비) · 견적 답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
전화 010-3123-9957 · goohw@naver.com
박람회는 개막 30일 전, 중국 연휴는 큰 연휴 30일 전에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항공·초청장을 잡거나 발주를 당겨야 하는 시점이 딱 그때입니다.
이우 소식은 저희가 이우 현지에서 义乌商报를 읽고 정리한 날에만 보냅니다.
이메일 주소 하나만 받고, 광고나 홍보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언제든 메일 하단 «수신거부» 한 번으로 끝납니다. 수집 항목은 이메일 주소뿐이며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