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허브트레이드는 이우 현지에서 물건을 찾는 일부터 한국 세관 통관까지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통관만 따로 떼어 다른 업체에 맡기실 필요가 없습니다. 대행 수수료는 상품가의 10% 하나이고, 관세·부가세·운임·관세사 수수료는 실비로 고객이 부담하십니다. 고객이 직접 준비하실 서류는 사업자등록증 하나입니다. 아래에 어디까지가 포함이고 어디부터가 아닌지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업체를 찾으실 때 헷갈리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같은 단어가 서로 다른 두 가지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업체를 고르실 때 물어보실 문장은 「통관 되나요」가 아니라 「그 업체를 통해 들어온 물건이 제 사업자 명의로 정식 신고되나요」입니다. 이 질문에 답이 안 나오면 나중에 세금 자료가 남지 않습니다.
저희 수수료는 상품가의 10% 하나입니다.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고 무엇이 실비로 따로 나가는지를 단계별로 나눠 적으면 이렇습니다.
| 단계 | 하는 곳 | 수수료 10% |
|---|---|---|
| 시장조사·매장 확인 | 이우허브트레이드 (이우 현지) | 포함 |
| 단가 협상·발주 | 이우허브트레이드 | 포함 |
| 기본 검품·출고 전 사진 리포트 | 이우허브트레이드 이우 창고 | 포함 |
| HS코드 확인·수입 요건 확인 | 이우허브트레이드 | 포함 |
| 수입신고 서류 준비·관세사 연결 | 이우허브트레이드 | 포함 |
| 수입신고 (관세사 수수료) | 이우허브트레이드가 연결한 관세사 | 별도 (실비) |
| 관세·부가세 | 세관에 납부 | 별도 (실비) |
| 국제 운임·국내 배송비 | 운송사 | 별도 (실비) |
| 개당 검품 등 추가 검품 | 이우허브트레이드 | 별도 |
「별도」는 저희가 더 받는 돈이 아니라 세관·운송사·관세사로 실제로 나가는 비용입니다. 관세사 수수료도 고객 부담이며, 견적 단계에서 세금·운임과 함께 총액으로 미리 보여드립니다. 항목별 계산 방식은 비용 페이지에 그대로 열어두었습니다.
통관 대행을 맡기신다고 해서 고객 쪽에서 할 일이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 다만 서류는 하나면 됩니다.
| 서류 | 어디서 받나 | 왜 필요한가 |
|---|---|---|
| 사업자등록증 | 국세청 홈택스 | 화물을 개인이 아니라 사업자 명의로 신고하기 위해 |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드려야 하나요」 하고 물으시는 분이 계신데, 그 번호는 개인이 직구로 한두 개 살 때 쓰는 것입니다. 사업자 명의로 팔 물건을 들여오는 데는 쓰이지 않습니다. 이우허브트레이드는 개인통관이나 목록통관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 그쪽은 한 개씩 살 때 하는 방식이고, 저희 일은 사업자가 팔 물건을 수십·수백 개 단위로 들여오는 쪽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이 없으면 사업자 명의 정식 수입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개인 명의로 들여오면 수입신고필증이 남지 않아 매입세액 공제도 받을 수 없습니다. 그 차이는 해외구매대행과 정식 수입의 차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통관에서 실제로 문제가 생기는 지점은 세금이 아닙니다. 세율과 요건은 별개이기 때문입니다. 관세율이 낮아도 요건이 걸려 있으면 물건은 세관에서 멈춥니다.
요건이 붙는 줄 모르고 배에 실으면 물건이 세관에 묶입니다. 보관료는 하루씩 쌓이고, 끝내 못 푸는 물건은 되돌려 보내거나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우허브트레이드는 발주가 아니라 견적 전에 요건부터 봅니다. 미리 직접 확인해 보고 싶으시면 수입요건 조회에서 HS코드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세금 계산이 궁금하시면 관세·부가세 글에 계산 순서를 적어두었습니다.
맡길 수 있는 범위를 정확히 아시려면 안 되는 것도 같이 아셔야 합니다.
전체 흐름을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시면 진행 절차 페이지에 단계별로 적어두었습니다.
정리하면, 「통관 대행 되는 이우 구매대행」을 찾으실 때 확인하실 것은 세 가지입니다. 사업자 명의로 정식 신고가 되는가, 세금·운임·관세사 수수료를 견적 때 총액으로 미리 보여주는가, 발주 전에 수입 요건을 봐주는가. 이우허브트레이드는 중국 이우와 한국 양쪽에 사업자를 두고 25년째 이 방식으로 일해 왔습니다.
그 물건에 요건이 붙는지, 관세가 얼마나 붙는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답변드립니다.
박람회는 개막 30일 전, 중국 연휴는 큰 연휴 30일 전에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항공·초청장을 잡거나 발주를 당겨야 하는 시점이 딱 그때입니다. 이우 소식은 저희가 이우 현지에서 义乌商报를 읽고 정리한 날에만 보냅니다. 이메일 주소 하나만 받고, 광고나 홍보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언제든 메일 하단 «수신거부» 한 번으로 끝납니다. 수집 항목은 이메일 주소뿐이며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