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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박람회 일정 선전

인터텍스타일 선전 (원단·부자재)

Intertextile Shenzhen Apparel Fabrics · Intertextile Shenzhen

선전 · 선전회전중심 (福田)

다음 회차2027.06.09~11D-279

개막 30일 전에 휴대폰 알림이 뜹니다

담는 방법
  • 아이폰 · 아이패드 · 맥 — 「구독」을 누르면 캘린더 앱이 열립니다. 「구독」을 한 번 더 누르면 끝입니다.
  • 구글 캘린더 (안드로이드 포함) — 「구독」 버튼이 안 먹습니다. PC 웹에서 calendar.google.com → 왼쪽 「다른 캘린더 +」 → 「URL로 추가」 → 아래 주소를 붙여넣으십시오. 폰에는 자동으로 따라옵니다.https://yiwuhubtrade.com/ics/fair-intertextile-shenzhen.ics
  • 아웃룩 — 캘린더 → 「캘린더 추가」 → 「인터넷에서 구독」 → 같은 주소.
  • 「파일로 받기」는 그때 한 번뿐입니다. 내려받은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캘린더에 들어가지만, 나중에 일정이 추가돼도 갱신되지 않습니다. 되도록 「구독」을 쓰십시오.

메세 프랑크푸르트가 여는 그레이터베이에어리어의 소재 소싱 전시회. 완제품은 없고 원단과 부자재만 팝니다.

⚠️ 가시기 전에 확인하실 것

완제품이 한 점도 없습니다. 100% 원단과 부자재입니다. 사입 셀러에게는 맞지 않고, 자체 생산(OEM)까지 하시는 단계라면 원단·지퍼·라벨을 한 자리에서 비교하기 좋습니다.

주최
Messe Frankfurt (HK)
다음 회차
2027년 6월 (정확한 일자 미발표) · 선전회전중심
전시면적
45,000㎡ (2개 홀, 2026년 6월)
참가업체
약 620개사 · 11개국·지역
참관
약 20,000명 · 74개국·지역
Fabrics Hall(원단) + Accessories Zone(부자재)
참관 비용
바이어 전용 무료 · 만 18세 미만 불가
동시개최
Yarn Expo Shenzhen · PH Value · BIRD Fashion Fair

회차 일정

2027다음 회차
2027.06.09~11

공식 사이트

아래는 주최측 공식 링크입니다. 참관 등록·초청장은 반드시 여기서 하십시오 — 대행을 자처하며 돈을 받는 곳이 있는데, 대부분 무료로 되는 일입니다.

무엇을 파는가

공식 품목 분류는 면·모·실크·마·화섬·니트·기능성·레이스/자수 원단, 안감, 섬유·원사, 그리고 부자재(단추·지퍼·봉사·테이프·라벨), 프린팅·CAD, 디자인, 검사·인증입니다.

완제품이 없습니다. 옷을 사오려고 가시면 볼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10인 이상이면 Buyers Group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호텔·항공 지원과 Elite Buyer 배지가 나옵니다. 방문 최소 1일 전에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셔야 하고 여권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상하이 것과 다릅니다

「Intertextile」이라는 이름은 상하이와 선전이 별개입니다. 상하이 인터텍스타일은 연 2회 열리고 규모가 훨씬 큽니다. 선전은 그레이터베이에어리어 지역판입니다.

공식 후기에 “국제 참관객 중 한국인이 두드러진다”는 전시사 코멘트가 실려 있습니다. 자체 생산을 시작하신 한국 셀러들이 이미 오고 있다는 뜻입니다.

원단을 직접 사기 시작하면 무엇이 달라지나

완제품 사입에서 원단을 직접 골라 만드는 단계로 넘어가면 원가 구조가 바뀝니다. 그 전에 알아두실 것을 정리했습니다.

최소 주문 단위
원단은 미터가 아니라 롤(卷) 단위로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색상별로 롤이 갈리므로 「몇 색 × 몇 롤」이 실제 최소 물량이 됩니다
색상 관리
같은 원단이라도 염색 로트(缸差)에 따라 색이 미세하게 다릅니다. 재주문 때 색이 안 맞아 낭패를 보는 일이 흔하니, 처음부터 필요량을 한 번에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봉제는 별도
여기서 파는 건 원단과 부자재까지입니다. 옷으로 만들려면 봉제 공장을 따로 찾으셔야 합니다 — 광저우 십삼행·사허 인근이나 저장·장쑤 봉제 산지 쪽입니다
검사·인증
전시회에 검사·인증 부스가 따로 있습니다. 어린이 의류나 기능성 소재는 국내 반입 시 시험성적서가 필요할 수 있으니 이때 함께 상담하시면 효율적입니다

선전은 광저우와 고속철로 30분대입니다. 원단은 선전에서 보고, 봉제·완제품은 광저우에서 보는 동선을 하루 안에 붙일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일반적인 거래 관행이고 공식 자료에 명시된 것이 아닙니다. 실제 조건은 부스마다 다르니 현장에서 확인하십시오.

Common misconceptions

한국 셀러가 가장 오해하는 것

1

“섬유 전시회니까 옷도 있겠지”

완제품이 한 점도 없습니다. 100% 원단과 부자재입니다.

2

“올해 안에 가고 싶다”

2026년 6월 회차는 끝났고 다음은 2027년 6월입니다. 올해 안에 갈 수 있는 회차가 없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박람회

항공권 한 장으로 두세 개를 묶는 것이 출장비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같은 도시이거나 날짜가 2주 안으로 붙는 박람회를 모았습니다.

다른 박람회도 보기

일정이 겹치면 둘 중 하나만 고르셔야 합니다. 특히 10월 광저우·홍콩은 전시가 몰려서, 겹치는 것을 모르고 항공권을 끊으면 하나를 통째로 놓칩니다. 전체 일정표에서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이 페이지의 근거

확인하지 못한 것 — 창설 연도와 회차는 공식 사이트에 기재가 없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7년 회차의 정확한 날짜도 아직 발표 전입니다.

조사 기준일 2026년 8월 14일. 일정·비용·정책은 주최측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공식 사이트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가시기 어려우면
대신 다녀와 드립니다

저희는 이우에 상주합니다. 품목만 주시면 현장에서 부스를 돌고 사진·단가·MOQ·명함을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마음에 드는 게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무료 자료
박람회 참관 준비 가이드

D-30·D-14·D-3에 할 일, 부스에서 반드시 물어야 할 열 가지, 그 자리에서 쓸 중국어 열 문장, 9월~내년 3월 전시 일정 40건. 5쪽입니다.

받는 건 이메일 주소 하나뿐입니다. 자료는 바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자료가 바뀌면 알려드릴까요?

박람회는 개막 30일 전, 중국 연휴는 큰 연휴 30일 전에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항공·초청장을 잡거나 발주를 당겨야 하는 시점이 딱 그때입니다. 이우 소식은 저희가 이우 현지에서 义乌商报를 읽고 정리한 날에만 보냅니다. 이메일 주소 하나만 받고, 광고나 홍보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언제든 메일 하단 «수신거부» 한 번으로 끝납니다. 수집 항목은 이메일 주소뿐이며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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