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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ed cost

이 물건,
개당 얼마에 사는 셈인가

물건값만 보고 마진을 잡으면 통관에서 어긋납니다. 중국 창고에서 나가 한국에 도착할 때까지 드는 돈을 전부 더해 개당 매입단가와 권장 판매가까지 계산합니다.

한국 내륙운송(항구 → 창고)은 도착 이후 비용이라 빠져 있습니다. 따로 더하세요.

Why it differs

세금을 어디에
매기느냐가 갈림길입니다

관세와 부가세는 물건값에만 붙지 않습니다. 한국에 도착하기 전까지 들어간 비용이 모두 과세가격에 들어갑니다.

해상운임, 포장비, 중국 내륙운송, 에이전트 수수료 — 이것들이 과세가격에 포함됩니다. 물건값에만 세율을 곱하면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부피가 큰 화물일수록 차이가 벌어집니다. 운임이 물건값의 절반쯤 되는 품목이라면 세금 차이만으로 마진이 통째로 사라지기도 합니다. 계산기 아래에 그 차액이 늘 표시되니 직접 확인해 보세요.

순서계산
① 도착 전 비용 합계물품가격 + 포장비 + 중국 내륙운송 + 에이전트 수수료 + 기타비용 + 해상운임
② 관세합계 × 관세율
③ 부가세(합계 + 관세) × 10%
④ 한국 도착가합계 + 관세 + 부가세
⑤ 개당 매입단가한국 도착가 ÷ 수량
⑥ 권장 판매가개당 매입단가 ÷ (1 − 마진율), 100원 단위 올림

세액은 총액으로 한 번 계산한 뒤 수량으로 나눕니다. 개당 계산 후 합산하면 반올림이 수량만큼 쌓여 실제 통관 세액과 어긋납니다.

Before you order

먼저 확인하실 것

관세율은 HS코드마다 다릅니다. 기본값 8%는 예시입니다. 같은 «가방»이라도 재질에 따라 코드가 갈립니다. HS코드 조회에서 품목 코드를 먼저 확인하세요.

FTA 협정세율은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한중FTA 원산지증명서(Form C)를 받으실 수 있다면 관세율 칸에 협정세율을 직접 넣으셔야 반영됩니다. 발급 자격이 없는 공장이면 못 받으니 발주 «전»에 확인하는 게 순서입니다.

과세환율은 주 단위로 바뀝니다. 발주 시점 송금환율로 원가를 확정해 두면 통관 때 어긋납니다. 이번 주 과세환율을 확인하세요.

개별소비세·교육세가 붙는 품목군이 있습니다. 고급 가구, 일부 화장품, 주류 등이면 실제 세액이 더 나옵니다. 인증 비용(KC, 전파 적합성, 식품 기구·용기 검사)도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품목별 수입요건에서 확인하세요.

사업자 수입에는 소액면세가 없습니다. 개인 자가사용에 적용되는 미화 150달러 목록통관 면세는 판매 목적 수입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견적용 계산기입니다. 최종 세액은 신고가격·HS코드·세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며 관세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품목과 대략의 수량을 알려주시면 실제 숫자로 잡아 드립니다 — 이 확인은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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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자료
수입 원가 계산 — 소싱킷 + 엑셀 서식

위안화 매입가·박스 크기·관세율을 넣으면 개당 매입원가와 권장 판매가까지 나옵니다. 송금환율과 과세환율을 따로 잡아 세금이 어긋나지 않게 했습니다. 저희가 실제로 쓰는 «소싱킷»에서 바로 계산하실 수 있고, 엑셀 서식도 함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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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는 개막 30일 전, 중국 연휴는 큰 연휴 30일 전에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항공·초청장을 잡거나 발주를 당겨야 하는 시점이 딱 그때입니다. 이우 소식은 저희가 이우 현지에서 义乌商报를 읽고 정리한 날에만 보냅니다. 이메일 주소 하나만 받고, 광고나 홍보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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